'여자의 비밀' 소이현, 김윤서 과거에 다가가

입력 2016-08-09 2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여자의 비밀' 방송 캡처)
(출처='여자의 비밀' 방송 캡처)
‘여자의 비밀’의 소이현이 김윤서의 과거에 다가갔다.

9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극본 송정림 연출 이강현) 31회에서는 강지유(소이현), 유강우(오민석)가 채서린(김윤서)의 과거인 홍순복이라는 사람에게 다가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우는 이날 지유의 과거를 좇다가 홍순복이라는 사람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에 변일구(이영범)는 이런 사실을 서린에게 말해주며 서린을 노심초사하게 했다.

강지유 역시 엄마 송현숙(김서라)에게 고등학교 졸업앨범을 보고 싶다며 홍순복의 사진을 찾기 시작했다. 박복자(최란)는 그런 지유를 말리려 했다.

지유는 이날 급기야 과거 고등학교 동창과 재회했다. 동창은 지유에게 "너 살아있었구나"라고 말하며 "순복이 공부든 발레든 다 너 따라하고, 독종이긴 했다. 너 말고 걔한텐 친구도 없었다. 왜 그때 순복이 생일파티 해준다고 했던 날, 걔 사라졌잖아. 기억 안나?"라며 홍순복 이야기를 전해줬다. 그날은 홍순복이 지유를 데리러 가다가 성폭행을 당한 날이었다.

하지만 지유는 그런 사실을 몰랐고 다만 홍순복과의 관계와 그 사이 일어난 일들을 떠올리려 과거를 더듬어가기 시작했다.

한편 KBS 2TV '여자의 비밀'은 순수했던 강지유(소이현)가 아버지와 아이를 잃은 후 복수하는 과정을 그리는 드라마.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17,000
    • +2.16%
    • 이더리움
    • 3,435,000
    • +6.45%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2.03%
    • 리플
    • 2,263
    • +6.14%
    • 솔라나
    • 140,700
    • +3.15%
    • 에이다
    • 424
    • +6.27%
    • 트론
    • 435
    • -0.68%
    • 스텔라루멘
    • 258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1.16%
    • 체인링크
    • 14,530
    • +3.86%
    • 샌드박스
    • 131
    • +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