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英 뱅고 회장단 9일 방한…결제사업 협의”

입력 2016-08-09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 결제시장에서 포켓몬고 테마로 잘 알려진 영국의 모바일결제 전문기업 뱅고(Bango PLC)의 회장단이 결제사업 협의차 한국 다날을 방문한다.

다날은 영국 뱅고의 최고경영자(CEO) 레이 앤더슨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들은 9일 한국을 방문해 유관기관과 아시아 결제시장에 대해 검토하고 오는 11일 다날 본사에서 양사 운영진들이 만나 관련사업을 협의한다고 9일 밝혔다.

다날 측은 “뱅고의 이번 방한은 다날과의 제휴를 통한 아시아 결제시장 진입 및 글로벌 결제사업 확대 그리고 공동 신규사업 협의를 목적으로 하며, 양사의 인프라와 노하우를 결합해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나가기 위한 것으로 오는 11일 양사 미팅에서 구체적인 제휴 방안과 사업전략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영국 뱅고는 최근 미국에서 다날 미국법인과 결제 및 인증사업에 관한 협의를 진행한 바 있으며, 이를 계기로 다날 본사와 아시아 및 글로벌 결제시장 진입에 관한 구체적인 사업 협의가 성사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23,000
    • +0.8%
    • 이더리움
    • 3,171,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549,000
    • +0.37%
    • 리플
    • 2,040
    • +0.1%
    • 솔라나
    • 127,800
    • +1.75%
    • 에이다
    • 371
    • +0%
    • 트론
    • 532
    • +0.57%
    • 스텔라루멘
    • 213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1.19%
    • 체인링크
    • 14,310
    • +1.13%
    • 샌드박스
    • 108
    • +2.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