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티드' 이문식, 김아중에 강력 경고 "아들 찾고 싶으면 방송 진행해"

입력 2016-08-04 22: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원티드' 방송 캡처)
(출처='원티드' 방송 캡처)
'원티드'의 이문식이 김아중에게 경고했다.

4일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에는 혜인(김아중 분)에게 연락을 취해 이지은(심은우 분)을 데려오라고 경고하는 준구(이문식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혜인은 미옥(김선영 분)에게 전화를 걸어 동태를 살폈다. 이날 영관(신재하 분)까지 이지은을 보호하려다 당했다는 말에 혜인은 긴장했다. 혜인은 준구가 지은을 요구한 사실 때문에 미옥에게 준구의 협박을 알려야만 했다.

준구는 혜인에게 전화를 걸어 지은의 소재를 물었다. 혜인은 이에 대해 “선배 나한테 왜 그래요? 우리 현우 어디 있는지부터 말해줘야죠”라고 대응했다. 이어 “지금 SG에서도 선배랑 현우 찾고있어”라고 위험한 상황임을 알렸다.

그러나 준구는 “지금 나한테 이래봐야 달라지는 거 없어”라며 “애초에 그럴거면 시작하지도 않았고, 현우 찾고 싶으면 방송 진행해”라고 당부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는 진실게임을 향한 속도감 있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1: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55,000
    • -0.02%
    • 이더리움
    • 3,476,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3.19%
    • 리플
    • 2,076
    • -0.14%
    • 솔라나
    • 127,100
    • +1.19%
    • 에이다
    • 385
    • +3.22%
    • 트론
    • 506
    • +0.4%
    • 스텔라루멘
    • 2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00
    • +1.3%
    • 체인링크
    • 14,380
    • +2.13%
    • 샌드박스
    • 110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