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성장 스케일이 바뀌고 있다...목표주가 ↑”

입력 2007-08-10 08: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은 10일 지분법 평가이익 증대와 두산밥콕 등 해외 자회사의 본격 가동에 힘입어 성장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으로 판단되다며 목표주가를 상향조정했다.

두산중공업은 9일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20.0%, 90.6% 증가한 9,375억원 및 693억원을 기록했다.

신규수주 역시 전년동기 대비 130.0% 증가한 1조원으로 큰 폭의 성장세를 시현했다.

삼성증권은 “발전 및 주/단조 사업의 호조와 자회사의 실적 개선이 어닝서프라이즈를 낳으며 하반기 이익모멘텀은 더욱 커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함께 목표주가 11만1500원으로 올린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박지원, 정연인, 박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3.06]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00,000
    • -0.1%
    • 이더리움
    • 3,015,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0.23%
    • 리플
    • 2,018
    • -0.93%
    • 솔라나
    • 126,400
    • -0.71%
    • 에이다
    • 384
    • -0.78%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2.68%
    • 체인링크
    • 13,230
    • -0.15%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