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김국진♥강수지, 결혼 임박?…강수지 고모 “조만간 국수 먹을 듯”

입력 2016-08-04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코미디언 김국진과 가수 강수지가 실제 커플이 됐다. 이 가운데 두 사람의 결혼도 임박했다는 소식이 함께 전해졌다.

4일 더 팩트는 두 사람 측근의 말을 빌려 “1년 전부터 은밀히 데이트를 즐겨오다 최근 결혼을 약속했다”면서 “지난달엔 양가 부모님을 찾아 정식 인사를 하고 허락도 받았다”고 보도했다.

강수지의 친고모는 이 매체에 “조만간 국수를 얻어 먹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아울러 고모는 강수지와 김국진의 “결혼이 연내를 넘기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강수지는 고모와 김국진과의 미래에 대해 상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강수지는 최근 치매 증상을 보인 어머니를 강남의 한 요양병원에 모신 뒤 김국진과 함께 다녀오기도 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에 김국진은 신중한 반응을 보였다. 김국진은 이 매체에 열애에 대해 인정하면서도 “둘 다 한번 결혼했고 가정을 꾸려봤던 입장이라 더 신중하다”고 말했다.

앞서 김국진과 강수지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팬들을 설레게 했다. 이후 둘은 SBS ‘불타는 청춘’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88,000
    • -2.06%
    • 이더리움
    • 3,381,000
    • -1.89%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3%
    • 리플
    • 2,053
    • -2.33%
    • 솔라나
    • 124,000
    • -1.98%
    • 에이다
    • 365
    • -0.82%
    • 트론
    • 481
    • -0.62%
    • 스텔라루멘
    • 242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29%
    • 체인링크
    • 13,680
    • -1.3%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