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태 한은 총재 "유동성 과잉으로 연속 인상 불가피"(6보)

입력 2007-08-09 11: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성태 한은 총재는 두달 연속 콜금리 인상으로 인한 경제 성장 저해 우려에 대해 "지난달 인상이후 연속으로 인상한 것은 최근 유동성 상황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결정한 것"이라면서 "연속적인 금리인상으로 우리 경제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나 유동성 과잉에 대한 우려가 그만큼 컸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단독 나이키 108억 법인세 취소…대법 “협력사 할인, 접대비 아냐”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금권선거·회전문 인사 끊는다…농협, 자체 개혁안 마련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마이애미 아틀라스 전세기 탄 WBC 한국 선수들 모습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93,000
    • -0.2%
    • 이더리움
    • 2,958,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1.23%
    • 리플
    • 2,023
    • +0%
    • 솔라나
    • 125,800
    • -0.47%
    • 에이다
    • 379
    • -0.26%
    • 트론
    • 421
    • +0.48%
    • 스텔라루멘
    • 229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21.83%
    • 체인링크
    • 13,110
    • -0.46%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