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 하얏트 부산, 신임 총지배인에 사무엘 다비네트 선임

입력 2016-08-0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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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럭셔리 랜드마크 파크 하얏트 부산은 신임 총지배인으로 사무엘 다비네트(Samuel Dabinett)가 임명됐다고 1일 밝혔다.

호주 출신의 사무엘 다비네트 총지배인은 1998년 하얏트 인터내셔널에 입문해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근무했으며, 사이공, 상하이에 위치한 하얏트 호텔의 객실부를 총괄하며 경력을 쌓아 왔다. 또한 하얏트에서 개인 회원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일본 도쿄 롯폰기 힐스 클럽 총지배인을 역임한 바 있다. 사무엘 다비네트 총지배인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주요 도시에 위치한 하얏트 호텔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파크 하얏트 부산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무엘 다비네트 신임 총지배인은 “우리 호텔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품격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열정적인 직원들과 함께 일하는 것이 기대된다. 앞으로도 부산의 대표적인 럭셔리 호텔의 명성을 이어가는 동시에 아름다운 바다 도시 부산을 방문하는 고객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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