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36.7도'…올들어 가장 더운 '찜통' 날씨

입력 2016-08-01 06: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창원이 31일 기온이 36.7도까지 올라가며 올들어 가장 더운 날을 기록했다.

부산지방기상청 창원기상대는 이날 남쪽으로부터 무덥고 습한 공기가 유입돼 경남은 낮 기온이 평년보다 2~6도 높은 32~37도를 보였다고 밝혔다.

창원 36.7도를 비롯해 통영 32.1도, 거제 35.3도, 남해 35.5도, 합천 36.5도, 진주 31.5도 등 6개 시·군에서도 올해 최고기온을 기록했다.

거창 34.6도, 산청 34.9도, 밀양 35.5도 등 도내 다른 시·군도 평년 최고기온보다 3~4도가 높았다.

당분간 낮 기온이 33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무덥겠고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드디어 돌아온 늑구…생포 당시 현장 모습
  • 전고점 회복 노리는 코스닥…광통신 가고 양자컴퓨팅 오나
  • "보유세 인상 이제 시작"⋯고가 주택 주인들 버티기 가능할까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12: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10,000
    • -0.2%
    • 이더리움
    • 3,443,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2.07%
    • 리플
    • 2,115
    • +1.49%
    • 솔라나
    • 129,700
    • +3.1%
    • 에이다
    • 377
    • +2.72%
    • 트론
    • 483
    • +0.84%
    • 스텔라루멘
    • 246
    • +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2.44%
    • 체인링크
    • 13,930
    • +1.68%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