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이화여대 시위…"경찰을 1600명이나 투입하다니", "기득권 유지 주장은…"

입력 2016-07-31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화여대 학생들이 학교측의 직장인 대상 단과대학 설립에 반대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31일)로 본관농성이 나흘째를 맞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제 21개 중대 1600여명을 투입해 학생들을 끌어내고 교직원들을 내보냈습니다. 현재 농성중인 이화여대 학생들은 100여명으로 줄었습니다. 이대 시위에 대해 네티즌들은 "직장 고졸 여성들에게 기회를 줘야 하는거 아닌가", "(이대 시위 진압에)경찰을 1600명이나 투입하다니", "이대시위가 기득권 유지라고 주장하는 건 말 안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4% 하락에 6270선 마감…삼전·SK하닉 '와르르' 각각 6%·10%대 급락
  • ISA 계좌, 5년마다 깨라고요? [이슈크래커]
  • 김정관 장관 “반도체 성과급, 주총 승인 받도록”…상법·자본시장법 개정 시사
  • 세금 꺼낸 정부에…오세훈 서울시장 “집값 해법은 공급” [종합]
  • 李 "폭염은 국가적 기후재난"…냉방·전력망 확충 등 예산 반영 주문 [종합]
  • 中 딥시크, AI 가격 대폭 인상 예고⋯‘초저가 전략’ 접나
  • 반도체 날개 달고 날았다⋯'역대급'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2000억달러 육박 [종합]
  • 단독 실리콘투, 라이브커머스팀 신설…K뷰티 ‘글로벌 라방 판매’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918,000
    • +0.73%
    • 이더리움
    • 2,710,000
    • +1.88%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1.7%
    • 리플
    • 1,488
    • -1.85%
    • 솔라나
    • 104,600
    • -0.66%
    • 에이다
    • 268
    • -2.9%
    • 트론
    • 464
    • -0.43%
    • 스텔라루멘
    • 230
    • -2.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50
    • +0.66%
    • 체인링크
    • 11,610
    • -0.26%
    • 샌드박스
    • 58.92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