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이화여대 시위…"경찰을 1600명이나 투입하다니", "기득권 유지 주장은…"

입력 2016-07-31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화여대 학생들이 학교측의 직장인 대상 단과대학 설립에 반대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31일)로 본관농성이 나흘째를 맞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제 21개 중대 1600여명을 투입해 학생들을 끌어내고 교직원들을 내보냈습니다. 현재 농성중인 이화여대 학생들은 100여명으로 줄었습니다. 이대 시위에 대해 네티즌들은 "직장 고졸 여성들에게 기회를 줘야 하는거 아닌가", "(이대 시위 진압에)경찰을 1600명이나 투입하다니", "이대시위가 기득권 유지라고 주장하는 건 말 안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11: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77,000
    • +1.19%
    • 이더리움
    • 3,421,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54%
    • 리플
    • 2,112
    • +0.96%
    • 솔라나
    • 126,300
    • +0.88%
    • 에이다
    • 367
    • +0.82%
    • 트론
    • 485
    • -1.82%
    • 스텔라루멘
    • 257
    • +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40
    • +1.52%
    • 체인링크
    • 13,760
    • +1.03%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