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현각 스님 "외국인 스님은 조계종의 장식품… 돈만 밝히는 한국 불교 떠난다"

입력 2016-07-29 16: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가전 구입비 10% 환급 오늘부터 접수… 대상 품목은?

해외여행 출국절차 대기시간 줄이는 방법… 도심공항터미널 이용하기

오늘날씨, 중부지방 오후에 비 그쳐…대구 35도 등 남부폭염 계속

"부산 가스냄새 원인 부취제" 부취제란? 부산에는 왜?


[카드뉴스] 현각 스님 "외국인 스님은 조계종의 장식품… 돈만 밝히는 한국 불교 떠난다"

하버드대 출신 미국인 스님으로 유명한 현각 스님이 페이스북을 통해 조계종을 강도높게 비판하며 한국을 떠나겠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25년째 한국에서 수행 중인 현각 스님은 "오는 8월 중순 한국에 가 떠날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서울대가 영입한 외국인 교수들이 한국을 떠난다는 내용의 기사를 인용하며 "이 사람들의 마음을 100% 이해한다. 나도 자연스럽게 떠날 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 "외국인 스님들은 조계종의 장식품"이라며 꼬집으며, 한국 불교가 기복신앙화 되었다면서 기복은 곧 돈이기 때문에 슬픈 일이라고도 비판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371,000
    • -1.81%
    • 이더리움
    • 2,497,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289,700
    • +0.84%
    • 리플
    • 1,619
    • -2.06%
    • 솔라나
    • 103,800
    • +0%
    • 에이다
    • 220
    • -3.51%
    • 트론
    • 500
    • +0.4%
    • 스텔라루멘
    • 283
    • -2.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30
    • -0.94%
    • 체인링크
    • 11,320
    • -1.05%
    • 샌드박스
    • 77.45
    • -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