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 인천시 통합전산망에 TMS 구축

입력 2007-08-08 14: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윈스테크넷은 인천광역시청 정보통신망 통합사업에 보안시스템을 공급했다고 8일 밝혔다.

인천시의 정보통신망 통합사업은 업무특성에 따라 구분된 기존의 전산망을 통합하고, 산하 구청과 동사무소의 개별 전산망을 중앙에서 통합관리하기 위한 사업이다.

윈스테크넷은 이번 사업에 통합위협관리시스템(TMS), 통합전산망의 구간별 유해트래픽 탐지 및 차단을 위한 침입방지시스템(IPS), 전세계 및 구간별 위협상황을 예측하는 위협 예ㆍ경보서비스 등을 공급했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시청과 산하 구청 및 동사무소의 트래픽 데이터를 TMS에서 취합해 유해트래픽을 일괄 처리하는 종합침해사고대응체계를 구축, 통합전산망의 가용성과 보안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

윈스테크넷은 이번 사업이 확대 적용되거나 산하 구청과 동사무소 단위의 개별 보안시스템 도입으로 이어질 경우, 기 공급된 TMS와 연동성이 보장되는 자사 제품의 공급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대연 윈스테크넷 대표는 “TMS는 기업 보안의 종합 대응시스템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시스템통합 사업의 성격을 띄고 있어 도입 규모가 크다”며, “IPS, 웹 방화벽 등 경쟁력 있는 단위 보안제품을 활용해 TMS 사업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Seo Soo Kiel, Choi Young Woo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2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08,000
    • +3.06%
    • 이더리움
    • 3,008,000
    • +1.93%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83%
    • 리플
    • 2,047
    • +2.81%
    • 솔라나
    • 126,800
    • +2.42%
    • 에이다
    • 382
    • +1.06%
    • 트론
    • 418
    • -1.88%
    • 스텔라루멘
    • 231
    • +4.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10
    • +0.82%
    • 체인링크
    • 13,280
    • +2.71%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