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챔피언십]최경주, 첫날 2언더파 공동 9위...매킬로이, 4오버파 컷오프 위기

입력 2016-07-29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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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골프, 오전 2시부터 생중계

▲최경주
▲최경주
최경주(46·SK텔레콤)가 메이저대회 첫날 활짝 웃었다.

최경주는 1000만 달러(약 113억6000만원, 우승상금 180만 달러)의‘쩐(錢)의 전쟁’에서 톱10에 올랐다. 최경주는 29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스프링필드 발터스롤골프클럽(파70·7428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마지막 메이저 대회 PGA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2언더파 68타를 쳐 제이슨 데이(호주) 등과 함께 공동 9위에 올랐다.

전반에 버디 1개, 보기 2개로 1타를 잃은 최경주는 후반들어 아이언 샷이 살아나면서 보기없이 버디만 3개 골라냈다.

10번홀에서 출발한 제이슨 데이와 한조를 이룬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이날 드라이브 평균거리 323야드의 장타력을 과시하고도 버디없이 보기만 4개 범해 4오버파 74타를 쳐 100위권밖으로 벗어나며 컷오프를 걱정하게 됐다.

지미 워커(미국)가 오전 5시40분 현재 5언더파 65타로 단독선두를 달리고 있다.

JTBC골프는 오전 2시부터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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