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동두천 여경 사망' 유족 "경찰이 증거 은폐했다"

입력 2016-07-28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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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동두천 여경 사망' 유족 "경찰이 증거 은폐했다"

감찰을 받은 직후 약물과다 복용으로 숨진채 발견된 동두천경찰서 A순경의 유품을 경찰이 빼돌렸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유족은 어제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이 사망 현장에서 종이가 가득 담긴 빨간색 종이백을 들고나오는 장면이 담긴 CCTV 화면을 공개하며, “강압적인 감찰 사실을 숨기기 위해 경찰이 유품을 은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동두천서는 “유품을 모두 돌려줬다”고 해명했습니다. 앞서 A순경은 지난달 22일, 자신이 낸 경미한 교통사고와 관련해 감찰 조사를 받고 귀가한 뒤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고, 부검 결과 사인은 치사량의 약물 복용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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