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관동지역서 규모 5.3 지진…피해 상황·쓰나미 우려는?

입력 2016-07-28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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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기상청)
(출처=기상청)

일본에서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다.

27일 오후 11시 47분쯤 일본 간토 지역의 이바라키 현에서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의 위치는 북위 36.4도, 동경 140.6도이며, 진원의 깊이는 50㎞로 추정됐다.

이번 지진으로 도쿄에서도 5초 이상 진동이 감지된 것으로 전해졌다.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고, 쓰나미 발생 우려도 없다고 일본 당국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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