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701.09p, 하락(▼4.31p, -0.61%)마감. 외국인 -180억, 기관 -555억, 개인 +832억

입력 2016-07-27 16: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 시장이 기관의 순매도에 하락한 상태로 장을 종료했다.

27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31포인트(-0.61%) 하락한 701.09p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를 한 반면에, 외국인은 매도를 보였다.

개인은 832억 원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180억 원을 기관은 555억 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숙박·음식(+4.31%)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전기·가스·수도(+1.26%)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에 농림업(-13.42%) 사업서비스(-1.18%) 등은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 부동산(+0.12%)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기타서비스(-1.13%) 건설(-0.82%) 오락·문화(-0.61%)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주요 테마 중 자전거(+1.24%), 자동차(+0.44%), 정보보안(+0.34%), 보험(+0.34%), 지주회사(+0.32%) 관련주 테마가 상승한 반면, 바이오시밀러(-1.03%), 전자결제(-0.99%), 수산업(-0.81%), 교육(-0.81%), 헬스케어(-0.74%)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소폭 하락추세로 마감했다.

코미팜이 +1.87% 오른 3만원에 마감했으며, CJ E&M(+1.85%), 파라다이스(+1.57%)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케어젠(-4.20%), 바이로메드(-2.04%), 코오롱생명과학(-1.81%)은 하락했다.

그외 동일철강(+24.31%), 광진윈텍(+19.36%), 옵토팩(+18.98%) 등의 종목의 상승폭이 두드러졌으며, 우리손에프앤지(-27.25%), 윈팩(-10.74%), 코이즈(-9.57%) 등은 하락폭을 키워갔고, 아이엠(+29.94%)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405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666개, 82개 종목이 보합으로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35.80원(-0.19%), 일본 엔화는 1,074.96원(-1.42%), 중국 위안화는 170.11원(-0.19%)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K-배터리 전기차 캐즘에 실적 '빙하기'…"ESS전환도 역부족"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18,000
    • -1.47%
    • 이더리움
    • 2,976,000
    • -3.53%
    • 비트코인 캐시
    • 773,000
    • -1.34%
    • 리플
    • 2,068
    • -2.73%
    • 솔라나
    • 121,700
    • -4.7%
    • 에이다
    • 388
    • -1.77%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1.05%
    • 체인링크
    • 12,620
    • -2.77%
    • 샌드박스
    • 126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