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 12회 예고 보니, 박신혜♥김래원 키스 "선생님 인생에 들어가고 싶다"

입력 2016-07-25 23: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 캡처)
(출처=SBS 방송 캡처)

'닥터스' 박신혜와 김래원이 이호재 사망 후, 서로에 대한 사랑을 더욱 견고히 했다.

26일 방영되는 '닥터스' 12회에서는 국일 병원 이사장이자 홍지홍(김래원 분)의 부친인 홍두식(이호재 분)이 사망한다.

이날 홍두식이 위급하다고 연락을 받은 홍지홍은 급히 병실 안으로 들어섰다. 주변 의사들은 심정지 상태인 홍두식이 평소 심폐 소생을 하지 말라고 했던 것을 언급하며 홍지홍을 만류했지만, 홍지홍은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살리려고 안간힘을 썼다.

앞서 홍두식은 진성종(전국환 분)과 병원 비리 건으로 한바탕 말다툼을 나눈 상황. 이에 충격을 받은 홍두식이 쇼크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긴장감을 자아냈다.

홍지홍의 모습을 곁에서 지켜본 유혜정(박신혜 분)은 홍지홍에게 쉽게 다가가지 못 했다. 정윤도(윤균상 분)는 "지금 홍 선생님 옆에는 당신이 필요할 거다"라고 조언했고, 유혜정은 용기 내 홍지홍의 상처를 어루만지며 "선생님 인생에 들어가고 싶다"라고 고백했다.

그 뒤 홍지홍과 유혜정은 키스를 나누며 서로 깊어진 사랑을 재확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33,000
    • +1.68%
    • 이더리움
    • 3,216,000
    • +2.49%
    • 비트코인 캐시
    • 693,500
    • -3.34%
    • 리플
    • 2,045
    • +1.59%
    • 솔라나
    • 126,100
    • +1.37%
    • 에이다
    • 375
    • +2.46%
    • 트론
    • 476
    • +0.21%
    • 스텔라루멘
    • 260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40
    • +2.71%
    • 체인링크
    • 13,570
    • +2.88%
    • 샌드박스
    • 117
    • +5.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