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조직개편…에너지신사업부 신설ㆍ기후대책실 개편

입력 2016-07-20 14: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중부발전이 에너지신사업을 육성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발전용 온배수와 부산물을 활용해 에너지신사업을 키우고자 ‘에너지신사업부’를 신설했으며 기후환경 대응ㆍ탄소저감ㆍ미세먼지 정책을 총괄하는 기후대책실을 확대 개편했다.

신성장사업단 산하 신재생사업팀을 풍력사업부, 태양광사업부, 바이오에너지부로 세분화ㆍ전문화했다. 보안정보전략처는 정보보안혁신처로 이름을 바꾸고 산하에 ICT기획부, 융합혁신부, 정보통신부, 정보보안실 등을 뒀다.

정창길 중부발전 사장은 “조직개편으로 신기후체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에너지신산업을 적극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45,000
    • -0.04%
    • 이더리움
    • 2,977,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83%
    • 리플
    • 2,012
    • -0.3%
    • 솔라나
    • 125,000
    • -0.48%
    • 에이다
    • 381
    • +0.79%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90
    • -8.24%
    • 체인링크
    • 13,070
    • +0%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