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 GSK, 파이브 프라임 호흡기질환 치료제 독점 계약

입력 2016-07-19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양사 공동연구 통해 확인된 호흡기질환 타깃.. 각 제품별 최대 9275만 달러 마일스톤 지급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는 파이브 프라임 테라퓨틱스(Five Prime Therapeutics)와 공동 연구를 통해 확인된 호흡기 질환 표적치료제에 독점 라이선스 옵션권을 행사하며 파이브 프라임 테라퓨틱스에 150만달러의 마일스톤 금액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파이브 프라임은 5700개 이상의 세포외(extracellular) 단백질로 이뤄진 거대한 디스커버리 플랫폼(discovery platform)을 보유하고 있다.

양사는 난치성 천식(refractory asthma)과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의 새로운 치료적 접근 확인을 목표로 2012년 공동연구를 시작했다. 2014년 두 개의 호흡기 질환 발견 프로그램을 추가하며 연구범위가 확장되었고, 2016년 7월 GSK가 자금을 조달하겠다고 하며 연구기간이 연장되었다.

GSK는 허가된 표적 단백질을 통합 또는 타겟으로 할 제품의 이후 개발 및 상용화와 더불어 특정 전임상 연구, 임상 개발, 제조 및 상업화에 대한 책임이 있다.

파이브 프라임은 각 제품에 대하여 마일스톤에 따라 최대 9275만달러의 금액을 받을 수 있으며, 승인 받은 제품 순매출의 일부를 로열티로 받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일종목 레버리지 문턱 상향…예탁금 3000만원 올리고 20좌씩 거래
  • 메리츠금융, 홈플러스에 DIP 금융 2000억 지원⋯“회생 마중물 되길”
  • 참치에 햇반까지 줄인상…하반기 먹거리 물가 부담 커진다
  • 휘발유 바닥 난 러시아, 인도에 공급 요청
  • 대만 TSMC 2Q 순이익 전년比 77% 급증⋯분기 기준 사상 최대
  • 윤호중 행안장관, 경찰 비리 ‘발본색원’ 나선다⋯"순환인사 전면 도입"
  • 신현송 한은 총재 "기준금리 인상이 주가에 악재? 전혀 동의 안해"
  •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대법 '징역 2년' 확정판결로 의원직 상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89,000
    • +0.18%
    • 이더리움
    • 2,720,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323,500
    • -1.25%
    • 리플
    • 1,611
    • -0.06%
    • 솔라나
    • 111,100
    • -0.27%
    • 에이다
    • 244
    • +2.09%
    • 트론
    • 478
    • +0.42%
    • 스텔라루멘
    • 277
    • -1.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90
    • +2.51%
    • 체인링크
    • 12,150
    • -1.54%
    • 샌드박스
    • 71.02
    • -0.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