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취재진 질문에 웃는 기준 전 롯데물산 사장

입력 2016-07-19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케미칼의 270억원대 소송사기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기준 전 롯데물산 사장이 19일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기 전 사장은 2004년부터 2007년까지 롯데케미칼 전신인 KP케미칼의 부사장과 사장으로 재직당시 허위 회계장부를 이용해 2008년 국세청 등을 상대로 사기소송을 벌여 법인세와 주민세 등 270억원 상당의 세금을 환급받는 과정에 개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96,000
    • -0.93%
    • 이더리움
    • 3,406,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0.52%
    • 리플
    • 2,055
    • -0.96%
    • 솔라나
    • 124,600
    • -0.95%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80
    • -1.44%
    • 스텔라루멘
    • 24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0.65%
    • 체인링크
    • 13,770
    • +0.07%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