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스쿨' 노이즈, "검색어 1위하면 청소기 쏘겠다" 공약

입력 2016-07-18 17: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출처=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올드스쿨' 노이즈가 검색어 1위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노이즈는 18일 오후 전파를 탄 SBS 라디오 '김창렬의 올드스쿨(이하 올드스쿨)'에 출연했다.

이날 노이즈는 근황을 전하며 특유의 예능감을 과시했다.

노이즈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이 오르자 "검색어 1위하면 청소기 쏘겠다"라고 공약을 걸었다. 이어 "티셔츠 10장 주겠다. 청소기 한 대를 더 드리겠다"라며 검색어 1위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노이즈의 순위는 3위에서 2위까지 올랐고, 멤버들은 "'올드스쿨' 대단하다"라며 흐뭇한 미소를 보냈다. 이에 DJ 김창렬은 "우리보다 '컬투쇼'가 더 대단하다. 그 청취자들의 영향을 고스란히 받은 것이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앞서 노이즈는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완전체로 출연하며 여전한 가창력과 춤 솜씨를 뽐내 화제를 모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1: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83,000
    • +3.71%
    • 이더리움
    • 3,509,000
    • +7.05%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1.57%
    • 리플
    • 2,025
    • +2.22%
    • 솔라나
    • 127,500
    • +4.08%
    • 에이다
    • 363
    • +2.25%
    • 트론
    • 476
    • -0.63%
    • 스텔라루멘
    • 231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0.49%
    • 체인링크
    • 13,670
    • +3.95%
    • 샌드박스
    • 116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