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8월초 '여름 스페셜 앨범'으로 컴백 확정…데뷔 첫 단독 콘서트도 개최!

입력 2016-07-15 16: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WM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WM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오마이걸이 '썸머 스페셜' 앨범으로 8월 초 컴백한다.

15일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마이걸이 다음달 초 컴백을 위해 준비 중이다. 아직 컴백에 대한 정확한 날짜와 구체적인 콘셉트는 공개되지 않았다.

또한 오마이걸은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8월 중순께 개최할 예정으로 알려지며 이번 '썸머 스페셜'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콘서트에 대한 내용은 오마이걸 공식 팬카페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오마이걸은 올 상반기 '라이어 라이어(LIAR LIAR)'와 '윈디 데이(WINDY DAY)'를 연달아 히트시키며 대세 걸그룹으로 떠올랐다. 또한 높은 앨범 완성도와 콘셉트 기획력으로 오마이걸만의 색깔을 굳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W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마이걸이 최근 강원도 영월의 야외 수영장에서 음반 재킷 촬영을 마쳤다"라며 "그동안 보여주지 않은 새로운 색깔의 앨범이 될 것이다. 많이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