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TV에선] '썰전' 대통령 오찬에 등장한 이름표? 전원책ㆍ유시민 비판 "국회의원이 대통령 부하?"

입력 2016-07-15 08: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출처=jtbc)

14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전원책과 유시민이 새누리당 의원들의 청와대 오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전원책은 오찬에서 국회의원들이 자신의 이름표를 붙인 것에 대해 강한 불만을 나타냈다. "박 대통령과 의원 생활을 했던 중진의원들도 이름표를 붙였다. 사실 초선도 붙여서는 안된다"라며 일침 했다. 이어 "미국 대통령도 이름을 다 못 외운다. 하지만 참모진이 정보를 주고 참석한 손님에 대한 배려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줄 서서 126명의 의원과 악수한 것이 화제가 된다"라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전원책은 "이건 권위주의적 발상이다. 국회의원이 대통령의 부하가 아니지 않느냐"고 말했고, 유시민은 "대통령도 이름표를 달면 된다"고 답하며 이에 동의했다. 전원책, 유시민이 출연한 '썰전'은 이 날 TNMS 제공 2.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출처=kbs2)
(출처=kbs2)

(출처=mbc)
(출처=mbc)

(출처=sbs)
(출처=sbs)

(출처=kbs2)
(출처=kbs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32,000
    • -0.96%
    • 이더리움
    • 3,260,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620,500
    • -2.51%
    • 리플
    • 2,111
    • -1.26%
    • 솔라나
    • 129,200
    • -2.86%
    • 에이다
    • 381
    • -2.56%
    • 트론
    • 529
    • +0.95%
    • 스텔라루멘
    • 226
    • -2.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1.61%
    • 체인링크
    • 14,510
    • -3.46%
    • 샌드박스
    • 108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