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김숙, 화끈한 비키니 공약…“3% 넘으면 하나만 입을 것”

입력 2016-07-12 15: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디오스타’ 박나래, 김소현, 김숙, 차오루(출처='비디오스타' 공식 홈페이지)
▲‘비디오스타’ 박나래, 김소현, 김숙, 차오루(출처='비디오스타' 공식 홈페이지)

‘비디오스타’에 출연하는 개그우먼 김숙이 파격 시청률 공약이 내걸어 이목을 끈다.

김숙은 1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남다른 시청률 공약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현장에서 김숙은 “시청률이 1% 이상 나오면 비키니를 입고 수중 토크를 하겠다”며 “게스트에 상관없이 우리는 젖은 상태로 젖은 토크를 하겠다”고 화끈한 공약을 내걸었다.

이에 박나래는 “마음에 든다. 다들 비키니 입어도 훌륭하다”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김숙은 “3% 넘으면 비키니 두 개 중 하나만 입고하겠다”고 무리수 공약을 날리기도 했다.

그러자 차오루는 “3% 넘으면 PD님도 비키니 입혀달라”라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MBC 인기 예능 ‘라디오스타’의 스핀오프로 김숙을 비롯해 베테랑 MC 김소현, 대세 개그우먼 박나래, 예능 대세 차오루가 MC를 맡아 남자들보다 더 세고 독한 웃음을 선보일 예정이다. 첫 방송은 12일(오늘) 오후 8시 30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96,000
    • -1.87%
    • 이더리움
    • 2,890,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821,000
    • -2.2%
    • 리플
    • 2,115
    • -4.08%
    • 솔라나
    • 120,800
    • -4.35%
    • 에이다
    • 408
    • -2.63%
    • 트론
    • 415
    • -0.72%
    • 스텔라루멘
    • 241
    • -2.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90
    • -2.46%
    • 체인링크
    • 12,760
    • -2.97%
    • 샌드박스
    • 126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