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리자드 ELS 등 총 5종 공모

입력 2016-07-12 1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신한금융투자)
(사진제공=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연 5.0% 수익을 추구하는 리자드(Lizard) 스텝다운형 ELS(주가연계증권)를 포함한 총 5종의 ELS 상품을 오는 15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ELS 12613호’는 리자드 스텝다운구조의 3년 만기 상품으로 KOSPI200, HSI, EURO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기준가격의 85%(6개월, 12개월, 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60%(36개월) 이상인 경우 최대 15.00%(연 5.00%)의 수익금과 원금이 상환되는 상품이다.

또 가입 후 18개월 시점인 3차 조기상환평가일까지 위 조건을 만족하지 못했을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이 종가 기준으로 최초 기준가격의 55%(리자드배리어)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함께 최대 3.75%(연2.50%)를 지급하고 자동 조기상환된다.

3차 조기상환평가일 이전까지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리자드배리어를 하회한 적이 있고 1~3차 조기상환 조건을 모두 충족하지 못한다면, 다음 조기상환 평가일에 재평가 되며 4~5차 조기상환 조건을 충족하거나 만기상환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60% 이상인 경우 원금 및 수익금이 상환된다. 조기상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고 만기평가일의 기초자산의 종가가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60% 미만이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ELS 12613호’는 도마뱀처럼 위기시 꼬리를 자르고 탈출 기회가 있다는 특징과 연관지어 도마뱀의 영어표현인 리자드(Lizard)에 ELS를 붙여 리자드 ELS라 불리며 지수의 추가하락 이전에 조기상환의 기회가 있어 위험관리가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위 상품들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홈페이지에서 가입할 수 있다. 이 상품들은 기초자산의 가격에 연계하여 투자 상품의 수익률이 결정되므로 기초자산이 가격조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약정수익을 받지 못하거나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4.08]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4: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00,000
    • -0.07%
    • 이더리움
    • 3,440,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641,000
    • -0.93%
    • 리플
    • 2,010
    • -0.25%
    • 솔라나
    • 123,500
    • -2.53%
    • 에이다
    • 356
    • -1.11%
    • 트론
    • 478
    • +1.06%
    • 스텔라루멘
    • 231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20
    • +0.22%
    • 체인링크
    • 13,410
    • -1.4%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