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장외] 포스콘, 5만원대 진입 후 상승세 이어가

입력 2007-07-31 16: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1일 장내시장은 상승마감한 반면, 장외시장은 약보합세로 마감됐다.

동양생명은 3일 연속 하락하여 2만7250원(-0.91%)으로 밀려났으며, 금호생명은 3만2600원(+1.09%)으로 상승반전했다.

연내 상장이 힘들 것으로 보이는 교보생명은 22만7500원을, 삼성생명은 81만5000원을 기록하며 횡보세가 지속됐다.

SH공사의 인터넷전화 서비스 구축을 완료한 삼성네트웍스는 7250원으로 마감됐다.

삼성SDS(6만750원), 엘지씨엔에스(6만9000원), 서울통신기술(3만250원)은 주가 움직임이 없었다.

5일간 7.89% 상승율을 보인 포스콘은 5만1250원(+1.99%)으로 올라섰으며, 포스코건설(10만4000원)은 숨고르는 모습이였다.

휠라코리아는 3만5500원(-2.74%), CJ투자증권은 8300원(-4.6%)으로 약세를 보였다.

기업공개(IPO)관련주에서는 청구기업들의 주가가 하락하는 모습이였다.

나노테크닉스는 1만7050원(-2.29%)을, 에이엠에스티는 1만2450원(-1.19%)을 기록하며 두 종목 모두 3일 연속 조정을 받았다.

이엘케이 역시 1.19% 내린 1만6550원으로 하락마감됐다.

반면, 승인기업인 오디텍(1만2350원)과 옴니시스템(7450원)은 각각 0.82%, 1.36% 상승했다.

넥스지(1만50원)는 2.03% 올라 1만원대에 진입하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34,000
    • +1.51%
    • 이더리움
    • 3,082,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1.95%
    • 리플
    • 2,050
    • +1.33%
    • 솔라나
    • 130,400
    • +2.6%
    • 에이다
    • 393
    • +2.08%
    • 트론
    • 426
    • +0.47%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0%
    • 체인링크
    • 13,400
    • +1.52%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