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성폭행 피소건 모두 무혐의에 무게…경찰 “강제성 입증 어려워”

입력 2016-07-11 1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이투데이DB)
(사진=이투데이DB)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성폭행 피소건 4건에 대해 모두 무혐의 판정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1일 박유천에 대한 성폭행 피소 4건에 대해 "현재까지 수사상황으로는 강제성을 인정하기 어려워 혐의가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경찰은 박유천과 고소한 여성들, 관계인의 진술과 정황을 토대로 고소 여성들과 박유천의 성관계 당시 강제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경찰은 박유천 성폭행 피소건에 대해 수사를 마무리하고, 이르면 14~15일에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다.

경찰은 더이상 박유천을 소환하지는 않을 방침이지만, 사건의 마무리를 위해 필요하면 또 박유천을 부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박유천 측과 첫 고소여성 A씨측이 1억원이 주고 받은 정황을 확보했으며, 돈 거래 목적성과 협박이나 공갈에 따른 것인지 등을 폭넓게 수사하고 있다. 현재 박유천 측은 1, 2번째 고소여성을 맞고소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누리호 5차, 위성 15기 성공적 분리…오후 12시 45분 비행 종료
  • 트럼프 “관세 낮추려는 한국에 대가 지급해야 한다 말해”
  • 단독 방사청, LIG D&A 제재 이달 말 심의…입찰제한에 무게
  • 삼전·SK하닉 핵심인력 中 CXMT행…27명 중 1명만 남았다
  • 태풍 '고구마' 경로, 강력 태풍 예고…한반도 영향은?
  • "삼성 따라 미국 간다?"…몸값 뛴 국내 OSAT, 테일러행은 ‘좁은 문’
  • 누리호 오늘 낮 5차 발사...역대 최다 '15기' 위성 싣고 우주로
  • 오늘의 상승종목

  • 10.07 13: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43,000
    • -1.43%
    • 이더리움
    • 3,544,000
    • -3.2%
    • 비트코인 캐시
    • 416,000
    • -2.3%
    • 리플
    • 1,987
    • -2.17%
    • 솔라나
    • 160,500
    • -1.35%
    • 에이다
    • 346
    • -4.42%
    • 트론
    • 451
    • -0.88%
    • 스텔라루멘
    • 279
    • -4.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000
    • -3.13%
    • 체인링크
    • 18,430
    • -1.34%
    • 샌드박스
    • 94.41
    • +4.2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Exec 인기지수 376
    • 2 Papertrade 인기지수 262
    • 3 Orca 인기지수 258
    • 4 Dolphin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6M · 유통량 113% D-63
    • Capricorn $17.6M · 유통량 53% D-16
    • Scroll $2.7M · 유통량 51% D-15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1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