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3타수 1안타 2득점…텍사스, 미네소타 6-5 꺾고 연패 탈출

입력 2016-07-09 18: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텍사스 레인저스 트위터)
(출처=텍사스 레인저스 트위터)

추신수(34)가 팀의 연패 탈출에 힘을 보탰다.

추신수는 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 트윈스와 홈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1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64가 됐다. 텍사스는 6-5로 승리하며 2연패의 늪에서 벗어났다.

1회말 첫 타석에서 추신수는 볼넷을 골라내 출루했다. 이어 오도어의 3루타에 홈을 밟아 선취점을 올렸다. 2회말 두 번째 타석은 삼진으로 물러났다. 2-2로 맞선 4회말 1사 2루 세 번째 타석에서 추신수는 깁슨의 3구째 82마일(약 132km) 커브를 받아쳐 적시타를 때려냈다. 이어 데스몬드의 안타에 홈을 밟아 추가 득점을 올렸다. 6회말 마지막 타석에서는 좌익수 앞 뜬공으로 물러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15: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50,000
    • -1.22%
    • 이더리움
    • 3,353,000
    • -2.9%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1.78%
    • 리플
    • 2,038
    • -1.55%
    • 솔라나
    • 123,600
    • -1.75%
    • 에이다
    • 367
    • -0.81%
    • 트론
    • 484
    • +1.04%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70
    • +0.99%
    • 체인링크
    • 13,550
    • -2.24%
    • 샌드박스
    • 109
    • -6.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