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종합 멀티 비타민이 필요한 이유는?

입력 2016-07-0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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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장마와 태풍 소식이 전해지면서, 장마철에 발생하기 쉬운 질병에 대해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장마 기간은 고온다습한 날씨 특성상 곰팡이와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시기이기 때문에 갖가지 질병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이에 장마철 대표 질환에 대해 알아봤다.

▲무좀

장마철에 발병하기 쉬운 대표적인 질환 중 하나는 바로 ‘무좀’이다. 실제로 5월부터 무좀 환자 수가 급증하기 시작해 장마철인 7~8월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원인균인 피부 사상균이 피부 각질층을 파고 들어가 각질층을 분해해 케라틴을 영양소로 성장하고 번식하게 한다. 이렇게 번식한 무좀균은 주로 발이나 발톱에만 생기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머리와 얼굴, 음낭과 사타구니에도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장마철에는 평소 외출 전후로 발을 꼼꼼하게 씻고, 물기를 충분히 말려서 건조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식중독

여름철에는 세균, 바이러스 등 식중독 유발 요인에 노출되기 쉽다. 특히 장마철에는 평균 습도가 최대 90%까지 올라갈 수 있어 세균이나 바이러스, 기생충 번식이 왕성해진다. 급증하는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음식은 익혀서 먹는 것이 좋고, 냉장고에 오래 보관할 수 없는 음식이나 유통기한이 임박한 식품은 최대한 섭취하지 않도록 한다. 또한 음식 조리 시, 칼이나 도마 등은 자주 세척해야 하며, 음식을 만지기 전에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는 등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장마철 대표 질병 예방 TIP

무좀, 식중독과 같은 질병들은 세균, 바이러스의 번식으로 발생하게 된다. 따라서 체내 면역력을 높여 각종 유해 물질로부터 신체를 보호해야 한다. 그 중 ‘종합 멀티 비타민’은 비타민 한 알로 비타민C, 엽산, 칼슘 등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어 현대인을 위한 쉽고 간편한 건강 관리법으로 각광받고 있다. 최근 100% 유기농 천연 원료만을 사용해 체내 대사율과 안전성을 높였다는 천연 종합 멀티 비타민 제품도 출시되면서 기존 제품과의 계속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특히 천연 원료의 맛과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기 위한 진공 동결 건조 공법, 이산화규소, HPMC와 같은 화학 부형제까지 모두 제거한 ‘無부형제’ 공법 등을 적용해 보다 자연에 가까운 천연 종합 멀티 비타민 제품도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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