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리쌍 vs 세입자 마찰… “리쌍 갑질로 보이지 않네” “역지사지로 잘 해결하길”

입력 2016-07-07 15: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힙합듀오 ‘리쌍’과 리쌍의 소유 건물 세입자가 임대계약 문제로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리쌍 측은 오늘 서울 강남구 신사동 건물의 곱창가게 ‘우장창창’에 용역 100여 명과 포크레인 등을 동원해 철거 강제집행에 나섰는데요. ‘맘편히장사하고픈상인모임(맘상모)’ 측이 집단 반발, 철거가 중단됐습니다. 이날 맘상모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강제 철거 집행에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리쌍은 2012년 우장창창을 운영하는 A씨가 세든 건물을 구매했는데요. A씨와 리쌍은 이 해부터 임대계약을 놓고 갈등을 빚어왔습니다. 네티즌들은 “리쌍 갑질로 보이지 않네” “역지사지로 잘 해결하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17,000
    • +3.84%
    • 이더리움
    • 3,163,000
    • +5.05%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2.7%
    • 리플
    • 2,087
    • +3.47%
    • 솔라나
    • 133,200
    • +5.97%
    • 에이다
    • 402
    • +5.24%
    • 트론
    • 425
    • -0.23%
    • 스텔라루멘
    • 241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2.54%
    • 체인링크
    • 13,780
    • +4.71%
    • 샌드박스
    • 126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