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멤버들 미모, 지금이 절정…혜림 가장 예뻐져"

입력 2016-07-07 14: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혜림 인스타그램)
(출처=혜림 인스타그램)

'컬투쇼' 원더걸스가 가장 미모가 물오른 멤버로 혜림을 꼽았다.

7일 오후 2시 전파를 탄 SBS 라디오 '두 시 탈출-컬투쇼'에는 신곡 '와이 소 론리'로 컴백한 원더걸스가 출연했다.

이날 원더걸스는 '지금의 미모에 만족하느냐'는 질문에 "멤버들 다 절정인 것 같다"라고 만족해했다.

이어 '가장 미모가 물오른 멤버는 누구냐'는 질문에는 "혜림이 예뻐졌다"라고 답했다. 이에 혜림은 "개인적으로 'I Feel You'으로 활동할 때가 잘 어울렸다고 생각했는데 멤버들은 지금이 예쁘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컬투쇼'에는 원더걸스에 이어 신곡 '리본'으로 컴백한 비스트도 출연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수도’ 총집결한 K기업…엔비디아와 미래 생태계 판 짠다
  • 이재용, 오픈AI 본사서 샘 올트먼 회동…AI·반도체 협력 논의
  • AI 패권의 심장부, 실리콘밸리…K기업이 몰리는 이유
  • "AI는 안경으로 향한다"…삼성,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로 모바일 다음 시대 연다 [언팩 2026]
  • 8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맑음' 車·철강 '흐림'
  • 美, 이란 공습 중단했지만⋯홍해·카스피해로 확전 조짐
  • 게임스컴서 신작 공개 나서는 K게임…글로벌 흥행 시험대
  • 레버리지 규제 초읽기…증시 변동성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7.24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