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인천-후쿠오카 정기편 신규취항…일본 5곳 운항

입력 2016-07-07 0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스타항공은 오는 20일 인천-일본 후쿠오카 노선을 신규 취항해 주7회 매일 운항한다고 7일 밝혔다.

이에 이스타항공은 2011년 7월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최초 인천-나리타 정기노선 취항과 2012년 3월 인천-오사카 정기노선 취항, 10월 부산-오사카, 인천-오키나와 노선 취항에 이어 일본 정기노선 5곳을 운영하게 됐다.

일본 규슈 후쿠오카현 북서부에 있는 도시인 후쿠오카는 규슈의 정치·경제·문화의 중추적 관리도시로 오호리공원, 베이사이드플레이스, 텐진 등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있다.

올 들어 네번째 신규 항공기를 도입한 이스타항공은 후쿠오카 정기노선 이외에도 8월 말 제주-취엔저우 취항 예정에 있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일본 신규노선 확대로 고객들의 일본여행 선택권이 한층 넓어졌다”며 “고객들의 니즈에 맞춰 지속적으로 국제선 노선을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36,000
    • -0.58%
    • 이더리움
    • 3,443,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51%
    • 리플
    • 2,086
    • -0.33%
    • 솔라나
    • 130,600
    • +2.03%
    • 에이다
    • 389
    • +0.52%
    • 트론
    • 509
    • -0.39%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90
    • -0.12%
    • 체인링크
    • 14,630
    • +1.04%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