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모 열애설 장리, 송중기에 화이트데이 고백? '뽀뽀까지…'

입력 2016-07-06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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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장리 웨이보, 블로썸 엔터테인먼트)
(출처=장리 웨이보, 블로썸 엔터테인먼트)

주진모(42)와 열애설이 난 중국 배우 장리(32)가 송중기에도 호감을 나타냈다.

6일 주진모와 장리의 열애설이 터졌다. 이에 주진모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확인 결과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스태프들도 함께 한 자리였으며 둘이 사적으로 만난 적은 없다"라고 열애설에 못을 박았다.

그러나 팬들은 장리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이며, 두 사람의 핑크빛 기류에도 의심을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장리는 3월 14일 중국판 트위터라 불리는 웨이보를 통해 '태양의 후예' 출연하며 일약 한류스타로 발돋움한 송중기에 대한 고백도 서슴지 않았다.

장리는 "만약 화이트 데이에 송중기 같은 남자친구와 함께 있다면 기분이 최고일 것"이라며 "아니 무조건 최고다"라는 글과 함께 어플로 만든 송중기와 뽀뽀를 나누는 듯한 인증샷을 게재해 관심을 받았다.

한편 주진모와 장리는 올해 촬영한 중국 드라마 '자기야, 미안해'를 함께 촬영하며 인연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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