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 서울시, 외국인 상대 바가지 택시 처벌 강화 “그래도 약해…더 엄벌해야”

입력 2016-07-06 1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국인 관광객에게 바가지요금을 받는 택시에 대한 처벌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시는 외국인 승객에게 부당요금을 받은 택시에 대한 행정처분 권한을 다시 가져오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현재 각 자치구가 행정처분 권한을 위임받고 있으나, 자기 지역 소속 택시에 온정주의 처분을 내린다는 지적이 계속됐다. 절차도 ‘접수→조사→교통심의위원회→행정처분’ 순으로 간소화한다.

또 서울시는 10월까지 명동, 이태원 등 서울 시내에서 운행하는 바가지 택시와, 공항과 서울을 오갈 때 터무니없는 요금을 요구하는 택시에 대한 단속도 강화한다. 택시 부당요금에는 삼진 아웃제가 적용된다.

네티즌은 “바가지 씌우는 택시들 모두 없애야 한다”, “부당요금에 대한 처벌을 더 강화해야 한다. 삼진 아웃도 약하다”, “내국인도 길 모르는 것 같으면 돌아가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은 스마트공장, SK는 자율팹…AI가 다시 쓰는 제조업 공식 [2027 테크퀘스트]
  • 2026 단풍 절정시기·전국 단풍명소 정리 [그래픽 스토리]
  • 한은 ‘호미질의 결실’⋯전문가들 “11월 추가 인상”
  • AI가 짚어낸 ‘웹의 아킬레스건’⋯세계 곳곳, 사이트 긴급 셧다운
  • 기준금리 동결에도 주담대 금리 상승 압력…차주 이자 부담 여전
  • 강남 두 달째 빠져도 서울 집값 상승 불길 더 넓게 번졌다
  • 62년 만에 1만배 성장⋯韓, 사상 첫 '수출 1조달러' 5대 강국 눈앞
  • 일본기상청이 본 초강력 태풍 '참피'…한일 예상 경로 비교
  • 오늘의 상승종목

  • 10.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78,000
    • -3.09%
    • 이더리움
    • 3,203,000
    • -4.16%
    • 비트코인 캐시
    • 368,700
    • -4.31%
    • 리플
    • 1,777
    • -3.37%
    • 솔라나
    • 139,900
    • -3.05%
    • 에이다
    • 287
    • -5.9%
    • 트론
    • 443
    • +0%
    • 스텔라루멘
    • 236
    • -4.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5.35%
    • 체인링크
    • 16,060
    • -5.03%
    • 샌드박스
    • 72.19
    • -7.3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NeoSoul Infra 인기지수 398
    • 2 Axis Robotics Robot 인기지수 348
    • 3 Metric 인기지수 314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7
    • Allora 유통량 89% D-19
    • Capricorn 유통량 53% D-DAY
    • DAOBase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