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일성,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경찰 조사 예정…아내 음주운전 사고 때 동승

입력 2016-07-06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야구해설가 하일성이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는다.

5일 경기 양평경찰서에 따르면 하일성의 아내 A씨는 전날 오후 8시 25분께 양평군 옥천면 신북1리 37번 국도에서 운전을 하다가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오던 C씨의 차량과 부딪히는 사고를 냈다.

C씨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A씨에 대한 음주측정을 실시했고, 측정 결과 면허 취소 수준인 0.145%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사고를 낸 차량에는 A씨와 함께 하일성이 탑승했다. 경찰은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A씨를 입건했고, 동승한 하일성에 대해 음주운전 방조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하일성은 “술을 마시고 잠이 들어 아내가 운전하는지 몰랐다”고 진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55,000
    • -3.3%
    • 이더리움
    • 2,406,000
    • -3.8%
    • 비트코인 캐시
    • 281,700
    • -1.98%
    • 리플
    • 1,626
    • -1.99%
    • 솔라나
    • 100,900
    • -2.89%
    • 에이다
    • 217
    • -4.41%
    • 트론
    • 498
    • +0%
    • 스텔라루멘
    • 283
    • -3.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440
    • -3.07%
    • 체인링크
    • 11,010
    • -3.76%
    • 샌드박스
    • 75.19
    • -4.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