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올해 1호 태풍 '네파탁' 북상 중

입력 2016-07-05 16: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1호 태풍 네파탁(NEPARTAK)이 한반도 부근으로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5일 서울 대방동 기상청에서 관계자가 위성 영상으로 태풍의 위치를 확인하고 있다. 기상청은 네파탁이 8일경 타이완 북서쪽 해상까지 진출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진로는 유동적이나 주말쯤 제주도와 남부지방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다고 예보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날씨] 경남 양산 한낮 42.5도까지…122년 기상관측 역사 최초
  • "다신 국장 안 한다"⋯'카지노' 된 韓증시, 개미들 떠난다
  • KTX 요금 10% 내리고 주말 좌석 늘린다...공정위, 코레일·SR 결합 승인
  • 트럼프, 이란 공격 전격 취소…중동 ‘파국의 주말’ 피했다
  • 국장도 미장도 '레버리지 쇼크'⋯서학개미 두 달 새 50조 날렸다
  • '실수요' 잔금대출 숨통ㆍ전세대출 강화⋯당국, 부동산대책 막바지 고심 중
  • 20% 폭등에도 목표가의 반토막…삼성전자·SK하이닉스 괴리율 96%
  • '코인 엑소더스' 매달 수천억 해외로, 국내 규제는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58,000
    • +0.64%
    • 이더리움
    • 2,695,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03,600
    • +0.23%
    • 리플
    • 1,555
    • +1.63%
    • 솔라나
    • 105,400
    • +0.57%
    • 에이다
    • 268
    • +9.39%
    • 트론
    • 472
    • +0.21%
    • 스텔라루멘
    • 254
    • +3.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80
    • +0.06%
    • 체인링크
    • 12,000
    • +2.04%
    • 샌드박스
    • 60.12
    • -2.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