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풀마인드' 장혁, 약혼녀 박세영에 배신 "저 사람은 사이코패스니까요"

입력 2016-07-05 08: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2TV 방송 캡처)
(출처=KBS 2TV 방송 캡처)

'뷰티풀마인드' 장혁이 살인 누명을 썼다.

4일 밤 10시 방영된 KBS2TV 월화드라마 '뷰티풀마인드'에서는 이영오(장혁 분)가 죽은 환자 강철민(이동규 분)을 죽인 진범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오는 주치의 기록을 찾기 위해 강철민의 집을 찾았고 그 곳에서 계진성(박소담 분)과 맞닥뜨렸다. 이영오는 아버지와 아들이 나눈 쪽지 뒷면에서 처방전을 찾게 됐고 주치의가 채순호(이재룡 분)라고 쓰여 있는 것을 확인했다.

이에 이영오는 현성병원 이사장인 강현준(오정세 분)을 찾아 "밝혀줘야겠다. 내 수술에는 이상이 없었다는 것을"이라고 말했고 강현준은 협조 의사를 밝혔다.

곧이어 의료진 전체 회의가 소집됐고 강현준은 "강철민을 죽은 사람은 우리 병원 의료진 중 한 사람이다"라며 "그 범인은 이영오 선생이다"라고 말했다.

이영오는 "무슨 근거로 내가 범인이라는 거냐"고 반박했고 이를 듣고 있던 김민재(박세영 분)는 "그건 제가 증명하죠. 이영오 선생은 병원에 있으면 위험한 인물이다. 안티소셜 디스오더(반사회적 인격장애) 사이코패스니까요"라고 뒷통수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꿈의 5000, 끝이 아닌 시작”⋯ 코스피 어디까지 갈까 [오천피 시대]
  • 뉴욕증시,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에 상승…나스닥 1.18%↑
  • 오늘 서울 지하철 4호선 전장연 시위
  • 글로벌 ‘속도전’ 국내선 ‘선거전’…K-반도체 골든타임 위기론 [상생 탈 쓴 포퓰리즘]
  • K-콘텐츠에 돈 붙는다⋯은행권, 생산적금융으로 확대 [K컬처 머니 확장]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나솔' 29기 영철♥정숙, 최종 커플→4월 결혼 확정⋯옥순♥영수도 현커?
  • '골때녀' 국대패밀리, 원더우먼에 승부차기 승리⋯시은미 선방 빛났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205,000
    • +0.41%
    • 이더리움
    • 4,465,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879,500
    • +0.57%
    • 리플
    • 2,887
    • +2.27%
    • 솔라나
    • 192,300
    • +1.58%
    • 에이다
    • 540
    • +1.69%
    • 트론
    • 444
    • +0.45%
    • 스텔라루멘
    • 317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60
    • -0.66%
    • 체인링크
    • 18,450
    • +0.99%
    • 샌드박스
    • 246
    • +1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