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산업, 신호환경 흡수합병 추진

입력 2007-07-30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성산업이 폐기물처리 및 증기판매 업체인 신호환경의 흡수합병을 추진한다..

3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신호환경은 상장 모(母)기업과의 합병을 위해 사전 정지절차로 지난 27일 금감원에 등록법인 신청을 완료했다.

모기업은 현재 신호환경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대성산업이다. 신호환경은 폐기물을 처리하고, 폐기물 소각때 발생하는 폐열은 증기로 회수해 모기업인 대성산업에 판매하고 있다.

대성그룹에서 지난해 말 현재 자산총액 94억원 수준인 소계열사다. 자본금(발행주식 96만2000주, 액면가 5000원)은 48억원으로 2억원의 매출과 3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96,000
    • -0.25%
    • 이더리움
    • 3,432,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3%
    • 리플
    • 2,078
    • -0.72%
    • 솔라나
    • 130,800
    • +1.79%
    • 에이다
    • 393
    • +1.29%
    • 트론
    • 507
    • +0.6%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1.69%
    • 체인링크
    • 14,760
    • +1.65%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