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보우덴, 노히트 노런 '프로야구 통산 13번째·외국인 선수 3번째'

입력 2016-06-30 22: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스카이 스포츠 방송 캡처)
(출처=스카이 스포츠 방송 캡처)

마이클 보우덴(30)이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노히트노런의 대기록을 달성했다.

보우덴은 9이닝 7탈삼진 3볼넷 무실점으로 KBO 리그 역대 13번째 노히트노런을 기록했다. 외국인 선수로는 2014년 찰리(당시 NC)와 2015년 마야(당시 두산)에 이어 세 번째다.

보우덴 호투로 기선 제압에 성공한 두산은 3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시즌 9차전에서 4-0으로 승리를 거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2: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68,000
    • +2.71%
    • 이더리움
    • 3,276,000
    • +6.05%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1.09%
    • 리플
    • 2,150
    • +3.32%
    • 솔라나
    • 136,600
    • +5.56%
    • 에이다
    • 407
    • +4.63%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0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06%
    • 체인링크
    • 14,220
    • +5.02%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