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올 세비 공익사업에 기탁...탈당 여부는 당 결정 따를 것”

입력 2016-06-30 14: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은 30일 가족을 보좌진으로 채용해 논란을 일으킨 것에 대해 “저로 인해 상처받은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보답하기 위해 올해 저의 세비는 공익적인 부분에 기탁하겠다”고 말했다.

서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저를 사랑하고 신뢰해준 국민 여러분과 지역구민 여러분께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 다 저의 불찰이었고 사려깊지 못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국회에서 관행이라고 용납되던 것들이 저를 계기로 바뀌길 기대하겠다. 이번 일을 저를 반성하고 저를 돌아보는 계기로 삼겠다”며 반성을 표했다.

이어 기자회견 직후 기자들과 만나 탈당 관련 질문에 “당의 결정에 따르겠다”고 밝혔다. 다만 “남편이 판사들과의 회식자리에 배석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후원회 관련한 의혹도 사실이 아니라고 말씀드린다”고 덧붙였다.

당 지도부는 서 의원에 대해 자진탈당을 권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단독 서울 자치구 3곳 중 1곳, 토허제 전담인력 없다 [토허제의 문턱과 빈틈]
  • "아직도 살아있다" 10월 공포물, 모기의 습격 [해시태그]
  • 민간 주도 ‘뉴 스페이스’ 전환점…첫 군집위성 다중발사 임무 완수 [누리호 5차 발사]
  • HBM4 늘리자 범용 D램 더 귀해졌다…3분기 가격 두자릿수↑
  • 트럼프 “관세 낮추려는 한국에 대가 지급해야 한다 말해”
  • 단독 방사청, LIG D&A 제재 이달 말 심의…입찰제한에 무게
  • 삼전·SK하닉 핵심인력 中 CXMT행…27명 중 1명만 남았다
  • 오늘의 상승종목

  • 10.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64,000
    • -1.66%
    • 이더리움
    • 3,551,000
    • -3.24%
    • 비트코인 캐시
    • 416,600
    • -2.57%
    • 리플
    • 1,997
    • -1.77%
    • 솔라나
    • 161,100
    • -1.17%
    • 에이다
    • 350
    • -5.41%
    • 트론
    • 452
    • -0.66%
    • 스텔라루멘
    • 281
    • -3.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130
    • -3.29%
    • 체인링크
    • 18,630
    • -1.48%
    • 샌드박스
    • 99
    • +11.3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Exec 인기지수 376
    • 2 Papertrade 인기지수 262
    • 3 Orca 인기지수 258
    • 4 Dolphin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6M · 유통량 113% D-63
    • Capricorn $17.6M · 유통량 53% D-16
    • Scroll $2.7M · 유통량 51% D-15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1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