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사회공헌 5년째 1위… 작년 1014억 지출

입력 2016-06-29 17: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농협은행이 지난해 은행권에서 가장 많은 사회공헌 활동비를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전국은행연합회 '2015 은행사회공헌활동보고서'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지난해 1014억원의 사회공헌활동비를 지출했다.

농협은행은 지난 2011년부터 5년째 업계에서 사회공헌 지출이 가장 많았다. 이어 기업은행 543억원, 우리은행 542억원, 국민은행 535억원, 신한은행 440억원, KEB하나은행 362억원 순이었다.

지난해 총 사회공헌 활동 금액은 4651억원이었으며, 새희망홀씨 등 서민대출은 7조7624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지역단위로 조직된 임직원봉사단 '행복채움봉사단'은 지난 한해 4700회가 넘는 봉사활동을 펼쳤고, 참여인원은 10만9000명에 달했다.

분야별로는 △지역사회·공익 분야 571억원 △학술·교육 분야 202억원 △메세나·체육 분야 102억원 △환경 분야 2억원 △글로벌 분야 1억원 △서민금융 부문에 136억원을 지출했다

특히 지난해 '2015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에 선정되면서 금융기관 최초로 3회째 교육기부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자율학기제 활성화 유공으로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경섭 농협은행장은 "농협은행은 순수 국내자본 은행으로 지난 50년간 사회공헌을 선택이 아닌 필수로 여겨왔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외면하지 않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25,000
    • -0.22%
    • 이더리움
    • 3,671,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427,000
    • -0.47%
    • 리플
    • 2,036
    • -0.44%
    • 솔라나
    • 163,000
    • -0.79%
    • 에이다
    • 364
    • +6.74%
    • 트론
    • 455
    • +0.22%
    • 스텔라루멘
    • 292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20
    • +0.67%
    • 체인링크
    • 18,860
    • -1.98%
    • 샌드박스
    • 93.04
    • -7.8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9
    • 2 zipcoin zk 인기지수 273
    • 3 Papertrade 인기지수 272
    • 4 Dolphin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6M · 유통량 113% D-64
    • Capricorn $20.1M · 유통량 53% D-17
    • Scroll $2.7M · 유통량 51% D-16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