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 회사채 양극화, AA이하 발행 비율 한달새 90%에서 67%로 급락

입력 2016-06-28 10: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달 일반 회사채 발행물량이 전달보다 줄어든 가운데 등급별 양극화가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5월 한 달 동안 일반 회사채는 3조4700억 원이 발행돼 전월의 4조6800억 원에 비해 25.8% 감소했다.

등급별 회사채 발행 비율 양극화는 전달에 비해 심화됐다. 지난 4월에는 AA 이하 신용등급을 가진 회사의 발행 금액이 4조2500억 원(90.6%)이었지만 5월에는 2조3400억 원(67.4%)으로 크게 줄었다. 해당 등급 회사채 발행 비율은 전달에 비해 23.2%포인트 하락했다.

반면 AAA 이상 신용등급 회사채가 전체 회사채 발행 중 차지한 비율은 4월 9.2%(4300억 원)에서 5월 32.6%(1조1300억 원)로 크게 뛰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73,000
    • +0.16%
    • 이더리움
    • 3,167,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551,500
    • +0.55%
    • 리플
    • 2,039
    • -0.24%
    • 솔라나
    • 128,500
    • +1.66%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533
    • +0.57%
    • 스텔라루멘
    • 215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40
    • +1.78%
    • 체인링크
    • 14,290
    • +0.28%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