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컨, 천안 국제비즈니스파크 민간사업자로 선정

입력 2007-07-25 12: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업비 7조원 투입…2009년 착공 2012년 준공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천안 국제비즈니스 파크 민간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

천안시는 7조원이 투입 될 천안 국제비즈니스파크 민간사업자로 ‘대우건설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10월까지 대우건설컨소시엄과 특수목적회사(SPC) 설립을 위한 협약 체결 및 법인 설립을 마치고 연내에 국제비즈니스파크 건설 타당성 및 기본계획 용역을 마 무리할 계획이다.

대우건설 컨소시엄에는 대우건설을 주간사로 현대건설, SK건설, 두산건설, 대우자동차판매, 코오롱 건설, 한화건설, 계룡건설산업, 신동아건설, 금호산업, 고려개발, 한라산업개발, 신진종합건설, 도원이엔씨, 한성개발, 활림건설, 우석건설 등 17개 건설사가 참여하며 산업은행, 다올부동산신탁 등 2개 금융기관도 포함됐다.

시에 따르면 국제비즈니스 파크는 천안시 부대·업성·성성동 등 업성저수지 일원을 제3섹터 방식으로 개발하게 된다.

시는 2008년 특구 및 지구 지정과 실시설계, 도시계획사업 실시인가 등을 마무리 할 계획이며 2009년 착공해 2012년 준공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사무직 대신 '생산직' 간다…높은 연봉에 블루칼라 선호도↑ [데이터클립]
  • 매직패스와 '상대적 박탈감'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65,000
    • -0.02%
    • 이더리움
    • 3,438,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6%
    • 리플
    • 2,131
    • +1.48%
    • 솔라나
    • 139,900
    • +1.08%
    • 에이다
    • 407
    • +1.5%
    • 트론
    • 517
    • +0.39%
    • 스텔라루멘
    • 246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20
    • -2.97%
    • 체인링크
    • 15,580
    • +0.84%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