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수 전경련 회장, 중앙보훈병원서 감사패 받아

입력 2016-06-23 15: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허창수 전경련 회장(오른쪽)이 23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중앙보훈병원을 방문한 가운데 이정렬 중앙보훈병원 원장(왼쪽)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있다.
(사진제공=전국경제인연합회 )
▲허창수 전경련 회장(오른쪽)이 23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중앙보훈병원을 방문한 가운데 이정렬 중앙보훈병원 원장(왼쪽)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있다. (사진제공=전국경제인연합회 )

전국경제인연합회는 허창수 회장이 취임 이래 매년 중앙보훈병원을 방문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앙보훈병원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허 회장은 중앙보훈병원을 방문해 베트남 참전 상이용사 등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들을 위문하며 “우리나라가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룩할 수 있었던 건 국가유공자의 용기와 숭고한 희생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또 허 회장은 이정렬 중앙보훈병원장과 환담을 나누는 자리에서 “매년 호국보훈의 달 6월이 되면 자연스레 보훈병원의 국가유공자분들이 생각난다”며 “지금처럼 최첨단 병원시설과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통해 국가유공자분들의 몸과 마음을 잘 보살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전경련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우리들의 숨은 영웅’을 주제로 다양한 호국보훈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삼성·SK가 증시 62% 장악…5월, 반도체 독주서 비반도체 확산 이어질까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흐린 날씨 속 ‘건조 주의’...일교차 15도 안팎 [날씨]
  • 선거앞 달콤한 유혹…돈풀기 경쟁에 내몰린 교부세 [지자체 현금포퓰리즘]
  • 쿠팡 아이패드 대란의 전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09: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332,000
    • -0.14%
    • 이더리움
    • 3,370,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59%
    • 리플
    • 2,049
    • -0.1%
    • 솔라나
    • 124,300
    • -0.56%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83
    • +0.84%
    • 스텔라루멘
    • 239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3.26%
    • 체인링크
    • 13,640
    • -0.73%
    • 샌드박스
    • 10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