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의원, 딸 의원실 인턴 채용 논란… “월급 정치 후원금으로 반납, 개인적으로 쓴 돈 없다”

입력 2016-06-21 11: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서영교 의원 블로그)
(출처=서영교 의원 블로그)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과거 딸을 자신의 의원실 인턴으로 채용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서영교 의원 측은 “월급은 모두 정치 후원금으로 반납했다. 개인적으로 쓴 돈은 없다”며 해명에 나섰다.

20일 정치권에 따르면 서영교 의원의 딸 장모씨는 지난 2014년 약 5개월간 서 의원실에서 인턴으로 근무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서영교 의원은 “지역에서 일하던 인턴이 그만두면서 평소 일을 도와주던 딸이 새벽부터 밤까지 일해야 했다”며 “결국 의원실에 정식 인턴으로 출입증을 받아 출입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고, 급여는 기본급 수준이었으며 정치 후원금으로 반납했다”고 밝혔다.

한편 국회의원 의원실 인턴 보수는 한 해 1761만7000원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20,000
    • +2.93%
    • 이더리움
    • 3,369,000
    • +9.17%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2.56%
    • 리플
    • 2,221
    • +6.22%
    • 솔라나
    • 138,200
    • +6.72%
    • 에이다
    • 421
    • +8.23%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7
    • +3.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30
    • +1.22%
    • 체인링크
    • 14,320
    • +6.07%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