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추적60분’ 버벌진트 음주운전 적발 현장 포착… 버벌진트 측 “방송 전 자백은 오해”

입력 2016-06-21 07: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서울 아르바이트 평균 시급 6687원… 어느 구가 가장 높을까

박유천, 무고 공갈로 맞고소… “고소취하녀 10억 요구” 조폭개입설까지

IS, 한국인 테러 위협 주소까지 밝혀… 지목 이유는?

연구비·해외연수 여비 횡령 등 한농대 교수 무더기 적발


[카드뉴스] ‘추적60분’ 버벌진트 음주운전 적발 현장 포착… 버벌진트 측 “방송 전 자백은 오해”

가수 버벌진트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16일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100일간 면허 정지된 사실을 알리며 팬들에게 사과했습니다. 하지만 적발 당시의 모습이 KBS 2TV ‘추적60분’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버벌진트의 음주운전 자백이 진정성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버벌진트 소속사 브랜뉴 뮤직 측은 “면죄부를 노린 것이 절대 아니다”며 “버벌진트 본인 스스로가 죄책감이 너무 컸고 이대로 팬들 앞에 설 수 없다는 판단 하에 자백을 하게 된 것이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버벌진트는 ‘추적 60분’ 촬영 사실도 잘 몰랐다. 카메라가 있었던 것 같았지만 경찰 자료용으로 생각했다”며 "방송 전 자백을 선수 친 것이라는 오해는 너무 억울하다”고 전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59,000
    • +5.27%
    • 이더리움
    • 3,722,000
    • +3.39%
    • 비트코인 캐시
    • 359,500
    • +4.57%
    • 리플
    • 2,027
    • +5.19%
    • 솔라나
    • 159,200
    • +5.36%
    • 에이다
    • 328
    • +5.47%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84
    • +5.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50
    • +2.26%
    • 체인링크
    • 17,530
    • +2.51%
    • 샌드박스
    • 54.98
    • +3.5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