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우,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비스트‧현아와 한 식구

입력 2016-06-20 17: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우(출처=서우SNS)
▲서우(출처=서우SNS)

배우 서우가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채결했다.

20일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서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좋은 배우와 함께 일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시스템에서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로써 서우는 보이그룹 비스트와 가수 현아, 비투비, 씨엘씨(CLC), 개그맨 허경환, 김기리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특히 서우는 지난 2월 전 소속사인 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후 매니지먼트사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았지만 깊은 고심 끝에 큐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우는 2007년 영화 ‘아들’로 데뷔한 뒤 영화 ‘미쓰 홍당무’, ‘하녀’, ‘노크’를 비롯해 드라마 ‘탐나는도다’, ‘신데렐라 언니’, ‘욕망의 불꽃’, ‘유리가면’, ‘제왕의 딸, 수백향’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해 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03,000
    • +0.54%
    • 이더리움
    • 3,447,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0.52%
    • 리플
    • 2,127
    • +1.33%
    • 솔라나
    • 127,400
    • +0.24%
    • 에이다
    • 372
    • +1.92%
    • 트론
    • 489
    • +0%
    • 스텔라루멘
    • 260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1.81%
    • 체인링크
    • 13,830
    • +1.17%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