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이엘, '3분 여배우'서 착시 일으키는 스킨톤 의상입고 '격한 몸짓'

입력 2016-06-18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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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N 방송 캡처)
(출처=tvN 방송 캡처)

'SNL' 이엘이 육체파 배우로 변신했다.

18일 밤 tvN 'SNL코리아7'에는 '내부자들'에 출연해 깊은 인상을 남긴 이엘이 출연했다.

이날 이엘은 '3분 여배우'라는 콩트에서 스킨톤 의상을 입고 등장해 능청스러운 연기를 펼쳤다. 이엘은 몸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타이즈 의상을 입고 등장해 격한 몸짓과 오버스러운 연기를 선보이며 큰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몰디브에 모히또나 한 잔 하러 갔으면 좋겠다"라며 자신이 출연했던 영화 '내부자들' 패러디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에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다이아 정채연은 깜짝 게스트로 출연해 '컨저링: 도시괴담' 코너에서 첫 콩트 연기에 도전했다. 이날 정채연은 귀신 역의 김민교와 남다른 케미를 선보이며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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