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마이너등판 4이닝·60투구 목표…앞으로 1~2 경기만 더!

입력 2016-06-18 12: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류현진 인스타그램)
(출처=류현진 인스타그램)

류현진(29ㆍLA 다저스)이 다저스 산하 싱글A 팀 란초쿠카몽가 유티폼을 입고 재활 등판에 나선다.

류현진은 18일 산호세 자이언츠(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산하)를 상대로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다. 투구 이닝은 4이닝, 투구 수는 60개가 목표다. 지난 등판에서는 3이닝 동안 46개의 공을 던진 바 있다.

로버츠 감독은 “류현진의 복귀가 서서히 다가오고 있다. 그 이전에 훌리오 유리아스가 선발 로테이션을 메울 예정이며 앞으로 2경기 정도 더 출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0.1㎜' 줄인 삼성의 승부수…주름 줄이고 배터리 키운 폴더블 혁신 [언팩 2026]
  • 테슬라 주가 반등 열쇠는?⋯“8월이 변곡점” [찐코노미]
  • 라이브 방송부터 중고폰 보상까지…유통가, '갤럭시 Z8' 사전판매 경쟁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오디세이’ 2주 만에 6억4000만 달러…놀란 흥행 기록 또 깼다
  • 벼락 소나기와 극단 폭염…월요일 출근길 후텁지근 [날씨]
  • 반도체 흔들리자 건설·통신·에너지로…급락장서 '주도주' 바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11: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81,000
    • +0.51%
    • 이더리움
    • 2,834,000
    • +3.05%
    • 비트코인 캐시
    • 314,500
    • +2.61%
    • 리플
    • 1,614
    • +0.25%
    • 솔라나
    • 111,400
    • +1.83%
    • 에이다
    • 241
    • +0%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65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90
    • +2.81%
    • 체인링크
    • 12,780
    • +3.82%
    • 샌드박스
    • 66.46
    • +1.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