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의 슬램덩크' 민효린, 데뷔 이래 첫 집공개…'태양 방문 여부'에 급관심

입력 2016-06-17 2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언니들의 슬램덩크' 방송 캡쳐)
(출처='언니들의 슬램덩크' 방송 캡쳐)

‘언니들의 슬램덩크’ 민효린이 방송을 통해 최초로 자신의 싱글라이프를 공개했다.

17일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연출 박인석) 11회에서는 민효린의 집들이 현장이 공개된다.

걸그룹 꿈 계주 민효린은 바쁜 가운데서도 최선을 다해 ‘걸그룹 프로젝트’에 임하고 있는 ‘언니쓰’ 멤버들을 집으로 초대해 직접 식사까지 대접하기로 했다.

민효린의 집 구경 삼매경에 빠진 멤버들은 깔끔히 정돈된 집을 보며 “새 집 같다”며 감탄을 자아내더니 드레스 룸을 보고는 눈이 휘둥그레져 여러 벌의 옷을 입어보기도 했다. 멤버들은 즉석에서 ‘민효린 스타일 따라잡기’ 패션쇼를 선보이며 민효린의 집을 런웨이로 만들어 웃음을 선사했다.

더불어 민효린은 멤버들을 위해 손수 떡 만둣국을 끓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민효린표 떡 만둣국을 맛 본 홍진경은 “대박이다. 같이 만둣국 장사하자“며 동업을 제안해 민효린의 수준급 요리 실력에 모두 감탄했다.

집 주인 포스를 풍기며 민효린 집에서 휴식을 취하던 김숙은 “근처에서 일 끝나면 여기서 자고 갈게”라고 말했지만 이어 라미란은 “손님이 있을 수도 있어”라며 짖궂은 우려를 표했다. 이는 공식 연인인 빅뱅의 멤버 태양을 염두에 둔 말.

그러자 민효린은 크게 당황해 손사래를 치며 “없어요~거기도 집이 있는디”라며 갑자기 구수한 사투리를 구사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70,000
    • +4.02%
    • 이더리움
    • 3,499,000
    • +5.93%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2.28%
    • 리플
    • 2,033
    • +1.96%
    • 솔라나
    • 127,500
    • +2.91%
    • 에이다
    • 363
    • +0.83%
    • 트론
    • 473
    • -0.84%
    • 스텔라루멘
    • 232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40
    • +3.64%
    • 체인링크
    • 13,560
    • +3.04%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