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전효성, 양정원 '잇몸 디스'에 쿨한 반응…"흔히 할 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

입력 2016-06-17 15: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맥도날드, "맥드라이브 이용하면 불고기버거 쏩니다"

이재명, 10일만에 단식 농성 중단… 김종인, 제도적 해결 약속

정부 "세계인이 찾는 '코리아 둘레길' 만든다"

세월호 민간잠수사 김관홍씨, 자택 인근 비닐하우스에서 숨진 채 발견


[카드뉴스] 전효성, 양정원 '잇몸 디스'에 쿨한 반응…"흔히 할 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

양정원이 SBS 라디오 녹음 도중 가수 전효성의 외모를 평가하는 발언을 해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16일 SBS '배성재의 텐'에 출연한 양정원이 노래가 나가는 도중 마이크가 켜진 줄 모르고 "전효성 씨 잇몸 수술했나 봐요. 요즘은 (잇몸이) 안보여요."라고 말한 것인데요. 논란이 불거지자 양정원은 17일 자신의 SNS에 '비난의 뜻은 없었다'며 사과문을 게재했습니다. 이에 전효성은 "흔히 할 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한다"며 쿨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17일 방송분에서 논란이 된 부분은 편집될 예정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청년들 결혼 못하는 이유…1위는 '상대 부족'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실수, 실수, 실수"...軍 '잇단 사고', 지휘체계 공백 후폭풍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35,000
    • -0.49%
    • 이더리움
    • 3,164,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1.7%
    • 리플
    • 1,992
    • -0.55%
    • 솔라나
    • 120,600
    • -2.19%
    • 에이다
    • 371
    • -1.85%
    • 트론
    • 478
    • -1.04%
    • 스텔라루멘
    • 235
    • -4.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5.64%
    • 체인링크
    • 13,240
    • -0.75%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